아침식사 하지도 않는데.. 아침부터 일케 차려 놓으시더니 막무가내다.
이번에 강탈(?)당한 냉장고. 깔끔한 아버지 덕분에 냄새나는 음식은 이 곳으로 들어올 수 가 없다.
젠장.. 냄새없는 음식이 세상에 어딨다냐. 열어보면 순 냄새없는(?) 음료류와 냉동식품, 통조림류 천지다.. 나참
아침식사 하지도 않는데.. 아침부터 일케 차려 놓으시더니 막무가내다.
이번에 강탈(?)당한 냉장고. 깔끔한 아버지 덕분에 냄새나는 음식은 이 곳으로 들어올 수 가 없다.
젠장.. 냄새없는 음식이 세상에 어딨다냐. 열어보면 순 냄새없는(?) 음료류와 냉동식품, 통조림류 천지다.. 나참
저 아침은 오빠의 분위기와 잘 안어울려..
지투는 접사가 가관이구나
접사 욜라 잘되는 쿨이오랑 맞교환하자
으이그.. 난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