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5 · paradiso2004.12.14 ※ 2004.12.14 함께 나눈 이야기 노량진 수산시장? 여기 갔던거야?? 난 카메라만 들고 나왔다가 그냥 들어갔는데..흠.. Reply 머리가 복잡시려서 갔다왔지… 역시 보급형으로 땡겨찍기엔 좀 분위기가 썰렁하더군.. Reply 헉…파라 언냐는 미래를 내다 보는 능력이…. 언니, 제 미래도 좀 봐 주심이…. Reply 왜.. 내다보심… 돗자리 깔리.. 험..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노량진 수산시장? 여기 갔던거야?? 난 카메라만 들고 나왔다가 그냥 들어갔는데..흠..
머리가 복잡시려서 갔다왔지… 역시 보급형으로 땡겨찍기엔 좀 분위기가 썰렁하더군..
헉…파라 언냐는 미래를 내다 보는 능력이….
언니, 제 미래도 좀 봐 주심이….
왜.. 내다보심… 돗자리 깔리.. 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