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자 석가탄신일. 모처럼 민속촌에 갔다.

예전 IAI 총회때가 마지막 이었던 것 같은데.. 디카를 둘러메고 가보긴 이번이 처음이다.

전통이란 이름으로 치장된 얄팍한 상혼에 비위가 조금 상했지만..

가을같은 5월의 청명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