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출신 Mario Botta의 건물이 강남대로에 들어섰다.
25층의 육중한 매스를 벽돌이라는 따뜻한 소재로 감싼다는 발상이 놀랍다.
건물은 총 100여 미터에 달하고, 거대한 메스는 칼로 자르듯 보이드된 공간으로 분절되어 있다.
도시와 병치되버린 랜드마크.
그 붉은 색 기둥은 스스로를 정의하는 듯 하다.
스위스 출신 Mario Botta의 건물이 강남대로에 들어섰다.
25층의 육중한 매스를 벽돌이라는 따뜻한 소재로 감싼다는 발상이 놀랍다.
건물은 총 100여 미터에 달하고, 거대한 메스는 칼로 자르듯 보이드된 공간으로 분절되어 있다.
도시와 병치되버린 랜드마크.
그 붉은 색 기둥은 스스로를 정의하는 듯 하다.
스스로를 정의…….하….는…듯~
왜 답답함이 느껴지지..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