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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술하던 내가.. 이젠 옛말이다..
젖가락도 씹어먹던 그 청춘 어디가고,
술잔 앞에 놓구 닭대가리 마냥 조는 건 무신 경운지..
아.. 소주를 병나발 불던 그 시절.. 젠장맞게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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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 국어 선생님께서 영광스럽게도
이번 셤문제 보기에 나를 넣어주신단다..
1번 이주영.. 2번.. 홍길동.. 3번.. 거시기..
물론 정답을 나로 해달란 야그 잊지 않았다.
아이들이 셤문제 얘기함서.. 나를 외칠 모습이 그려진다..
냐~~홓홓.. 이노므 인기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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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음악을 일주일째 못 바꾸고 있어요..
봄맞이 음악개편 해볼라구 하는데..
신청곡 좀 올려주이소..
Chet Baker 올리려다.. 날씨가 방법하는 바람에.. 그런다오..^^
리플달어..
George Benson – Sunny
S.Grapperlli and J.Lemit – My One And Only Love
두번째껀..도대체 무슨 얘기인거야??
나 이해 불가능이야..ㅡㅡ;;
수박이는 셤문제낼때 "다음중 맞는말을 한 사람을 고르시오"라는 문제가 있음
1번 봉준이 2번 이주영 3번 김지연…이런식으로 보기에 아는사람이름을 적거덩…아마 그 이야기 일꺼야..
내이름은 자주 셤문제에 등장하지 그리고 내이름이 들어간 문제의 답은 항상 내이름을 고르면 답이라는 걸 애들이 알까…ㅋㅋㅋ
흠……주영오빠 나 정말 이해가 늦나바..준이 오빠 글을 아직도 읽고 있다..ㅡㅡ;;..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