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퓰리처상 특집사진부문 수상자로 중남미계 불법 입국자 취재를 해온 돈 바트레티 LA 타임스 기자가 7일 선정됐다. 멕시코 남부의 초원 속을 소년 소녀가 말을 타고 달리는 모습을 화물열차 안에서 바라보며 찍은 바트레티 기자의 사진. (AP연합)
※ 그야말로 패닝이군.. 잘 찍었다…
2003년 퓰리처상 특집사진부문 수상자로 중남미계 불법 입국자 취재를 해온 돈 바트레티 LA 타임스 기자가 7일 선정됐다. 멕시코 남부의 초원 속을 소년 소녀가 말을 타고 달리는 모습을 화물열차 안에서 바라보며 찍은 바트레티 기자의 사진. (AP연합)
※ 그야말로 패닝이군.. 잘 찍었다…
야~~~~~~저거 어케 찍은거지??
궁금하다..정말…….잘찍었다……..
패닝이네…말하고 기차하고 같은 속도라면 찍기 쉽지…
암튼.잘 찍은 사진이네..
오홋…멋지네요….
패닝이네,, 멋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