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엠파스 이미지 검색)
※ The Mediterranean : 면적 296만 9,000㎢, 길이 약 4,000km, 최대너비 약 1,600km, 평균수심 1,458m, 최대수심 4,404m이다. 유럽 지중해는 아프리카·아시아·유럽의 3개 대륙에 둘러싸여 있는데, 서쪽은 지브롤터 해협으로 대서양과 통하고, 동쪽은 수에즈 운하로 홍해·인도양과 연결되며, 북쪽은 다르다넬스·보스포루스 해협으로 흑해와 이어진다. 일반적으로 ‘지중해’라고 하면 이 유럽 지중해를 가리킬 정도로 유명하며, 고대부터 중세 말까지 유럽 문명의 중심무대가 되었고 오늘날에도 세계 항로의 주요간선 중의 하나가 되어 있다.
※ 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떠나고 싶다..
사진 언니가 찍으신거유?
근데 카리브는 어떻수? ……..서초동 우성아파트 앞에 카리브……ㅋㅋㅋ
저기 위에 여인네들 땜시 떠나고 싶은거 아니유??
ㅋㅋㅋ..야~~~~~~~나두 떠나고 싶다..
가만보니까.. 여인네들 가리개 없는 거 같다.. 음햐햐…
주영 언니는 언니들을 조아하네….흠…..
이바바.. 트로트 아저씨.. 목간 함 같이가야 겄네..
둘이 같이 가두 되겠다..여탕…..그나저나……정말 가리개 없다….ㅋㅋ
여탕…..보내죠…ㅋㅋ
가자 여탕! 레오는 남탕가구 푸루랑 파라는 나랑 여탕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