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X 팔아버리고, 이것저것 보다가 이넘 사버린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간다. 각종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으례 새 물건이 나오면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지만.. 나야 머 디자인 최우선에 2kg이하 중 고성능 노트만 봤기에.. 이넘 같이 훌륭한 스펙이면 대만족이다. 얼마나 오래 쓸지(?) 모르겠지만, 암튼 몇 백을 짊어지고 다니는 기분은 색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