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층에서 근무한다.
내 자리에서 보면 차창밖으로 아파트가 보인다.
좁디 좁은 아파트 사이로..
이발소 간판도 보이고, 세탁소도 보이고, 호프집도 보인다.
내가 아파트를 보는지, 아파트가 나를 보는지 가끔 헷갈린다.
나는 7층에서 근무한다.
내 자리에서 보면 차창밖으로 아파트가 보인다.
좁디 좁은 아파트 사이로..
이발소 간판도 보이고, 세탁소도 보이고, 호프집도 보인다.
내가 아파트를 보는지, 아파트가 나를 보는지 가끔 헷갈린다.
헉..저건 모지..흠..사진은 멋지다..
마지막 레오인가?
맞습니다 레오 맞구요..
헉,,
여기에두있네.. 따라쟁.. 케케케…
신.. 럽디씨 너의 글을 보니 다음 3가지의 논조더군
첫째, 마치 자신의 고유한 방법을 내가 따라했다는…
둘째, 사진을 망쳐놨다는..
셋째, 눈치로 삽질한다는..
일일이 반격을 해주고 싶지만, 속좁은(?) 내가 참는다.
고유라는게 어디있어..
그냥 그렇다는거지… 따라쟁아~케케케~
맘상했어?
왜그래.. 파라~
원본 고양이 사진이 맘에 든다는 말이엇어. 낙서하구그래.
흠..어려버..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