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남미계실 적 친하게 지내시던 Sergioyi 아저씨의 아들 Laciel.
이 넘이 이번에 중대 연극영화학관지 영화학관지에 입학했다.
한국말도 디디하게 하는 녀석이 어떻게 4년을 그것도 영화배우를 꿈꾸며
지구 반대편까지 왔는지 내 상식으론 도통 이해가 안가지만..
이 녀석은 넉살좋게 컴퓨터 조립해달라, 배고프니 고기사달라,
기숙사로 옷 가져와 달라 등 아주 난리다..
제3의 정신세계를 지닌 이 녀석은 근육만 좋았지 어린아이와 같다.
머리모양이..ㅋㅋ 우끼당..^^:
특이하당..나 소개시켜죠..제 3의 정신세계를 느껴보게..ㅋㅋ
레오야, 나를 보면 느껴지지 않니? 헤헤
헤어스타일이 튀시네….ㅎㅎ
이제 대학들어간 아이다.. 레오야.. 하여간 어린것이 영계를 더 밝혀요..밝혀..ㅋㅋ
진짜 재밌는 머리 스탈이네~
난 원래 밝혀..ㅋㅋ
Sergioyi 아저씨까지만 읽어버리구선..참 희안안 아저씨군 잠시 짐찟 생각했었다. 애였군.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