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3 · paradiso2007.01.27 조리원 하루하루가 다르게 어린이가 되어 가는 아들래미.. 이 사진 찍을때 보다 더 커버렸다..ㅎㅎ 함께 나눈 이야기 아~~축하하오~진정 오빠를 쏙~~빼다 박았구려~^^ 실제로 보고싶다~구여워구여워~ Reply 그래? 난 잘 모르겠는데.. 요즘 얼굴이 또 변한듯.. 어제는 똥벼락 맞을뻔 했다… 에휴…쩝 Reply 오호~ 축하해. 귀엽당. ^^ 에구 저걸 언제 키우나. ㅎㅎ Reply 허뜨 벌써 컸네.. 눈은 형이랑 판박이야… ㅋㅋ Reply 조게 은제 커서 울 민지한테 "누나..' 하고 부를까.ㅎ 빨리 부비부비 함 해보고싶따 Reply ㅎㅎ.. 이모의 부비부비는 왠지 두려운걸..ㅋ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아~~축하하오~진정 오빠를 쏙~~빼다 박았구려~^^ 실제로 보고싶다~구여워구여워~
그래? 난 잘 모르겠는데.. 요즘 얼굴이 또 변한듯.. 어제는 똥벼락 맞을뻔 했다… 에휴…쩝
오호~ 축하해. 귀엽당. ^^
에구 저걸 언제 키우나. ㅎㅎ
허뜨 벌써 컸네.. 눈은 형이랑 판박이야… ㅋㅋ
조게 은제 커서 울 민지한테 "누나..' 하고 부를까.ㅎ 빨리 부비부비 함 해보고싶따
ㅎㅎ.. 이모의 부비부비는 왠지 두려운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