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의 파일럿으로 맨땅에 헤딩하며 모델링 해 본 건물..

15년 전 이 땅에 CAD가 널리 보급되어 이제는 포화가 되버린 지금…

앞으로의 15년 아니 그 이상 세상을 바꿀 힘이 되지 않을까 싶다.

렌더링된 것이 아니라서 MAX에 비해 구리고, site 쪽도 해결이 안된 졸작이지만..

무언가를 시작해서 마무리를 지었다는 게 그나마 위안이 된다.

암튼 말 그대로의 Building Smart의 세상이 도래하길…^^;

나두 먹고 살아야 하니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