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라 열심히 보고 있는 HBO의 새 시트콤 Lucky Louie

미국판 달동네 사람들 + 화장실 유머라고나 할까…

어의없다가도 안구에 습기 찰 만큼 짠하기도 하다..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기도 했지만.. 직설적인 대사와 거침없는 행동에

당분간 틈틈히 볼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