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떼장이 드디어 이발하시다.

중학생 됐다..ㅠㅠ

그나저나 이 늠아… 똥개도 부르면 쪼르르 오는데..

넌 어째 아들이라는게 아빠가 아무리 불러도 쳐다도 안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