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10년만에 처음으로 2주정도 꼬박꼬박 드라마를 봐줬다.

SBS의 연애시대…

끝을 보기전에 이혼한 부부가 서로에 대한 미련이 남아..

끊임없이 견제하고 미적미적 한다는 내용인데..

지가 이쁜지 얄밉도록 잘 알고 있다는 손예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막 기분이 좋아지는 드라마이다..ㅎㅎ

어처구니 없는 대사와 어의없는 조연들을 보는 재미에 월, 화 저녁이 심심하지 않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