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 Matisse – Nu bleu I
Keith Haring – Untitled
Mark Rothko – Blue, Orange, Red
Roy Lichtenstein – Kiss V
Sam Francis – Tokyo blue
Barnett Newman – Vir heroicus sublimis
벽에 액자를 하나 걸려는데… 영 고민스럽네..
모던한 느낌으로 가고 싶은데.. 이거야 원..
햄릿형 인간이다냐.. 허구헌날 고민거리 투성이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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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hol – Daisey
Kandinsky – Beruhigh
Lautrec – El Dorado
Modigliani – Reclining Nude
이거는 어때요?
원래 워홀꺼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초상은 아닌 듯 해서..ㅎㅎ
울집 액자 고를때랑 비슷한 목록이군..ㅎㅎ
1번은 넘 흔해서 걸면 촌스럽고, 2번은 유아틱해서 인테리어 쉽게 망치기 쉽고.
3번 작가 작품을 갠적으로 좋아하는데 저건..너무 겨울느낌이 많이나서 쉽게 질려버리는 색감이구.
4번은 새출발 집에 우는그림 걸어놓으면 풍수학상으로 좋지 않고.
5번과 6번이 괜찮아 보이네. 6번도 좋아보이는데 왠지 하우젠 에어컨 같지 않을까? ㅎㅎ
집의 다른 인테리어가 어케 되어있는지 알아야 멀 말해주지.^^
음..무슨 그림인지 다 모르겠지만..그냥 느낌은 나도 마지막꺼가 좋다~
우리집 벽도 많이 훵한데~ㅋ
우왕… 이모..짱..!! 집 분위기는 화이트에 바닥은 월럿이라는데.. 뭐 안봐서 알 수 없음이고.. 암튼 마지막꺼 자칫 잘못하면 하우젠이나.. 유치하게 보일수가 있어서 말이죠..쩝 5번째도 좀 질릴꺼 같고.. 어렵네.. 추천 좀 해주쇼.. 그리고 레오야 너도 많이 훵해..==3=3
화이트에 월넛이라….내가 하고싶었던 멋진 대비^^ =b
월넛(검은색에 가까운 갈색)이라면 전체적인 분위기를 너무 파스텔이나 방방띄는 색감으로 가면 어울리지 않을듯… 글구 맨위의 워홀의 꽃그림을 걸꺼라면 한개말구 다른 색감으로 3개정도는 배치해줘야 지대로!
맨밑의 모딜리아니가 젤 낫네…저 그림정도라면 꽤 커야 멋질듯한데.
거실의 main 액자라면… 중간크기라면 2~3개 정도 배치하는게 좋구. 아니라면 아예 어느정도 커야지
조잡하지 않음.^^;;;;;;
강남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액자집 날잡아서 한번 둘러봐.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유명한 현대작가들 작품들도 많음…^^ 물론 카피본이라 다들 액자값이지만서두…ㅎㅎ
색감은 모딜리아니가 맞긴한데.. 좀 거스기하지 않나..ㅎㅎ 그리고 원래 지가 모딜리아니를 원체 싫어해서..ㅎㅎ 워홀은 여러개 걸어야 좋은 건 아는데.. 흠.. 매트 없이 흰색 목재프레임으로 한 세개 걸면 이쁘긴 하겠다. 돈이 문제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