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본격적인 상승에 대비하여야 할때 입니다. 우회상장후 하나증권의 모 애널리스트로 부터 적정가 15,000원 이란 레포트를 시작으로 동 주식의 주가는 9,500원대 까지 갔었습니다.

하지만 합병후의 후유증으로 1/4분기에는 합병작업을 마무리 짓느라 거의 일을 하지를 못했으며 그결과 1/4분기는 적자로 전환하였습니다. 2/4분기 역시 많은 계약을 체결하였지만 실질적인 성과는 3개월 후에나 나타나기에 적자폭은 커졌습니다.

하지만 2/4분기에 체결된 대량 수주로 인하여 3/4분기엔 흑자로 전환 하였습니다.

현재까지 2/4분기 까지 손실을 상쇄 시키더라도 10억원 정도의 순이익을 내고 있는 상태이며 4/4분기에는 당사에서 제시한 목표치 46억원 무난히 달성할것으로 사료 됩니다.

반드시 주가는 기업의 실적과 같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어느주식이던 집나간 주식은 거의가 6개월~1년안에는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참이앤티를 보유하신 주주분들께서는 그동안 많이 기다려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상승에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로는 주가가 속절없이 내려오면서 4,200원을 전후로 하여 많은 거래량이 있었습니다. 지난주 부터 어제까지 4,200원대의 주가를 완전히 뛰어넘고 이제는 거의 한번정도 회전하였습니다.

많지도 않은 주식수! 오히려 코스닥의 왠만한 주식보다 수가 적습니다. 이제야 고점 9,500원 대비 47% 고지를 탈환한 4,500원 입니다. 해외및 국내에서의 대량 수주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왔으면 절대로 매수가 이하에서 팔고 나가지 마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좀 진득하게 있다가 조금이라도 삶에 보탬이 되어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기다리지 못하고 매수가 이하에서 팔고 나가기를 이종목 저종목으로 전전긍긍하다보면 결론엔 급기야 깡통이 되고 맙니다.

그래프의 모습은 참 좋습니다. 우리가 육교를 올라가다 보면 잠시 쉴 수 있는 조그만 평지가 나옵니다. 그곳을 "참"이라고 부릅니다. 육교에는 어디나 "참"이 있기에 위험하지도 않고 힘들어도 잠시 쉬었다 갈 수도 있습니다.

현재 참이앤티의 그래프 모습은 장중 조정을 받아가면서… 그리고 육교의 참과 같은 쉬었다 가는 "참"을 만들어 가면서 계단식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7,000~8,000원대의 주가는 곧 탈환되리라 봅니다. 모두들 힘들 내시기 바랍니다.

※ 나야 줏어들은 호재로 묻지마 투자를 했지만.. 합병이후 애널리스트 분석자료에 의해 10,000원 이상을 보고 들어왔다가 나처럼 1년동안 마음고생한 사람이 꽤나 있나보다. 다행히 1년만에 대칭형그래프 형태로 예전 주가가 회복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랠리에다 LCD호황,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에 힘입어 오늘은 상을 쳤다.. 세상에…!! 모건스탠리 같은 외국계 증권사까지 들어왔으니.. 모가 있어도 있을려나 보다… 흠..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 이노므 주식 이래저래 걱정만 할 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