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21 · paradiso030121 斷想 Edward Hopper(1882-1967) 일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우울증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안하던 염색을 하고, 월요일 부터 술을 퍼댔지만, 이 넘은 질기게도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덴장~~ 함께 나눈 이야기 우울증은… 내가 없어서 그런거쥐? ㅋㅋ Reply 덴장~~ Reply 집에서 무럭무럭 익어가는 맥주를 보면서 위로하시기를…..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우울증은… 내가 없어서 그런거쥐? ㅋㅋ
덴장~~
집에서 무럭무럭 익어가는 맥주를 보면서 위로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