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소변 보기 금지 운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한 여성 단체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000년 미국에서 결성된 ‘서서 소변 보기에 반대하는 어머니들의 모임 MAPSU(Mothers Against Peeing Standing Up, www.mapsu.org)’이라는 단체가 화제의 주인공.
독일 TV쇼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논란을 유발하고 있는 이 단체가 주장하는 바는 “남자들도 여자들처럼 앉은 자세로 소변을 보자”는 것.
이 단체는 남성들의 ‘서서 쏴(?) 소변 자세’가 화장실을 더럽게 하는 등 위생적인 문제는 물론 심각한 가정 불화도 일으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매일 화장실 변기에 튄 소변을 청소하는 일 때문에 많은 여성들은 물론 깔끔한 성격의 남성들까지 피해를 본다는 것이 이 단체의 주장.
MAPSU측은 서서 소변 금지 표식이 담긴 티셔츠 및 포스터 등을 제작, 판매하는 등 활발한 계도 활동을 벌이고 있는 중인데, 이 같은 단체의 의견에 상당수의 네티즌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수천년 동안 행해진 남성의 본능적 자세를 일시에 바꾸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2005.11.04, 팝뉴스)
※ 나참… 모니모니 해도 소변은 맞추는 재미도 있고, 털어주는 재미도 있는 서서 쏴가 최고지.. 왠…
차라리 덜렁이를 없애라고 하던지 ㅡㅡ;;
ㅋㅋ..
없애주시옷. 가위를 들고 나서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옷…
가위..허걱.. 코르크 마개는 뻘루 있는 줄 아슈.. 아~ 독하다..ㅎㅎ
거기까짓! 스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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