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고 담쌓고 사는 나를 단박에 사로잡은 드라마. 와~~!! 인간적으로 넘 재미있다.

단 2회만에 누구는 상도→네 멋대로 해라→현정아 사랑해의 뒤를 잇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까지 했단다.

한동안 아줌마 처럼 드라마에 정신 못 차리고 살꺼 같아 짐짓 걱정이다.

그나저나 승범이는 좋겠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