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iamdespina
타코야끼를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수 있단다.. 오옷..@@
더불어 일본 식재료 사이트도 발견했다.
( http://www.52sii-page.com/order/pd_list.asp?pd_sort_group1=6 → 타코야끼 특판매장)
몸 축나는 자취생활 동안에도 하도 잘해먹어서 기이하게 뽀얀 피부와 피어오르는 살집을 보여줬던 나..
아~~ 내 몸속엔 주부의 피가?..
작성자: iamdespina
타코야끼를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수 있단다.. 오옷..@@
더불어 일본 식재료 사이트도 발견했다.
( http://www.52sii-page.com/order/pd_list.asp?pd_sort_group1=6 → 타코야끼 특판매장)
몸 축나는 자취생활 동안에도 하도 잘해먹어서 기이하게 뽀얀 피부와 피어오르는 살집을 보여줬던 나..
아~~ 내 몸속엔 주부의 피가?..
이거 좋아하는데..^^ 이거 너네 집 바로 밑에서 제법 이쁘게 예전에 팔던데 지금 없어졌대?
시티극장건물에 붙어서 파는건 별루 맛없지 않나? 나도 져아라 하는데..
아키하바라 역 앞에서 파는게 젤 맛났던 기억. 먹구싶돠..
릿발이 말대로 아직 팔고 있슴다. 먹어보진 않았구.. 일본가면 꼭 먹어보리다..!!
아키하바라에서 파는게 젤 맛났던. <– 일본이나 가볼까나.. ( '' )a
해제하믄 올빼미로 갖다와두 게안치 않을까? 아~참, 아키하바라 문 열었을때 가야지?
유후~ 블랙버드 넘 져아여~
블랙버드?… 왠..
들어오니 바로 블랙버드 – 비틀즈 나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