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와인 | |
| 1.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레드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 품종 중 가장 유명한 품종입니다. 이 포도의 4대 특성. 포도 알이 작고 색깔이 진하다. 껍질은 두텁고, 씨 대 과육의 비율이 높다. 씨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은 이 포도가 주 원료로 하는 와인이 많은 탄닌을 갖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보관 기간도 길어지는 거구요. 그리고 이 포도의 두꺼운 껍질은 짙은 벽돌 색을 내어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도 쉽게 구별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주요 생산지는 프랑스 보르도의 메독(Medoc) 지역이지만, 요새는 기온이 낮은 독일을 제외하고는 세계 전역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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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주로 까베르네 소비뇽과 혼합되어 사용되는 품종입니다. 이 품종은 까베르네 소비뇽보다 색과 탄닌이 엷고 결과적으로 빨리 숙성이 됩니다. 이 포도로 만들어진 유명한 와인으로는 슈발 블랑(Cheval Blanc)이 있지요. 이 품종에 도전한 신흥 와인 생산국이 몇 안되서 아직 이들 국가들에서는 이 품종으로 만든 고급 와인이 많이 생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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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삐노 누아(Pinot Noir)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Burgundy)지방의 대표적 포도품종입니다. 이 품종을 사용하는 부르고뉴산 레드 와인은 보르도산 와인보다 색이 옅습니다. 재배하기도 어렵고 성공적인 와인으로 만드는 것 또한 아주 까다로운 품종입니다. 하지만, 성공했을 때는 체리, 민트, 라스베리, 송로 등의 향이 부드럽게 조화된 우아한 향기와 맛을 갖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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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멜로(Merlot) 까베르네 소비뇽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나, 탄닌이 적고 블랙 커런트 맛이 덜합니다. 그래서 이 포도가 들어간 와인은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만든 와인에 비해 맛이 더 풍성하고 부드러우며 포도 과즙에 가까운 느낌을 주지요. 멜로는 프랑스 보르도 지방에서 주로 사용되며 특히 뽀므롤(Pomerol) 지역의 대표적 포도 품종입니다. 이외에도 칠레, 남아프리카, 이태리, 헝가리, 불가리아 등에서 많이 재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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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갸메(Gamay) 부르고뉴 지역 남쪽에 위치한 보졸레(Beaujolais)지방의 대표적 포도 품종입니다. 보졸레 노보와 보졸레 빌라지에 들어가는 포도죠. 색이 아주 연하고 핑크색에 가까우며 시큼한 맛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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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진판델(Zinfandel) 미국 샌프란시스코 위쪽에 위치한 유명한 나파 밸리( Napa Valley) 지역의 대표적 포도이지만, 그 근원은 이태리로서 아주 특이한 품종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으로 만들어지지만, 드라이하고 견고한 맛의 구조를 가진 와인이 이 포도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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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시라 (Syrah/쉬라즈Shiraz) 페르시아가 원산지이나 프랑스 론(Rhone)지방 최고의 포도 품종입니다. 이 품종으로 만들어진 유명한 와인에는 '에르미타쥬(Hermitage)'가 있습니다. 호주의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도 잘 자라는 포도로, 호주에서는 '쉬라즈'로 불리는 포도입니다. 탄닌 성분이 강하며 스파이시한 향기가 짙은 품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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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네비올로(Nebbiolo) 이태리 북부의 유명한 포도지역인 피에몬테(Piemonte) 지방에서 사용되는 주 포도품종으로 이태리 최고의 적포도주인 바롤로(Barolo), 바르바레스코(Barbaresco)에 사용됩니다. 이 포도는 숙성이 덜된 상태에서는 굉장히 탄닌이 많고 거칠어 완전히 숙성되기까지는 오래 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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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산죠베제(Sangiovese) 이태리의 가장 유명한 포도주 끼안티(Chianti)의 주 포도 품종으로 산도가 풍부하며 오랜 숙성 후에는 아주 부드럽고 화려한 맛을 내는 포도입니다. 이 포도에는 딸기 향과 담배, 허브 등의 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나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품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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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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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샤도네이(Chardonnay) 프랑스의 가장 잘 알려진 화이트 와인용 포도 품종입니다.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데 주로 사용하는 품종이며 '샹빠뉴(Champagne)' 지방에서도 이 포도가 사용됩니다. 열대 과일향, 메론햔, 감귤향이 일반적으로 감지되며 많은 경우 오크통에 숙성을 시켜 보다 복잡미묘한 와인으로 생산됩니다. 거의 다른 포도 품종과 블랜딩되는 경우가 없으나, 최근에 들어서 쎄미용과 블랜딩 된 경우도 있습니다.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데 주로 사용하는 품종이며 '샹빠뉴(Champagne)' 지방에서도 이 포도가 사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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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슈냉블랑(Chenin Blanc) 프랑스 남부 르와르(Loire)지방에서 재배되는 품종으로 높은 산도(Acidity)가 특징인 포도입니다. 프랑스 이외에는 남아프리카, 캘리포니아,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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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리슬링(Riesling) 독일 화이트 와인의 최상급 포도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강한 포도입니다. 이 포도는 기온이 낮은 기후에서 잘 자라서 독일과 프랑스의 알자스, 그리고 호주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이 포도는 다른 화이트 와인용 포도에 비해 오래 숙성될 수 있는 성격을 가지며, 오랜 숙성 후에도 신선한 과일향과 산도를 잃지 않는 품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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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뮐러 투루가우(Muller-Thurgau) 리슬링과 실바너의 교배종으로 독일 화이트 와인의 주종으로 사용됩니다. 이 포도로 만든 와인은 부드럽고 산도가 낮으며, 약간의 포도껌향을 갖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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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실바너(Sylvaner) 예전에는 독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었던 포도였지만, 자생력이 더 강한 뮐러 투루가우 종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또한 근원지라고 알려져있던 오스트리아에서도 그 재배향이 많지 않습니다. 원래 근원은 오스트리아라는 말이 있지만 이 국가에서도 많이 심지 않습니다. 연한 과일 향과 산도가 특징적입니다. 이 포도의 보다 정확한 명칭은 Gruner Silvaner로 비슷한 이름을 갖는 Blauer Silvaner과 혼동해서는 안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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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화이트 와인에 사용되는 대표적 포도 품종입니다. 프랑스 르와르 지역과 뉴질랜드에서도 이 포도로 와인을 만들고 있지요. 아주 드라이하며 향기가 독특하며 스모키한 냄새가 특징적이죠. 만약에 상큼하고 풀향기가 나면서 우아한 와인을 선호하신다면 르와르 것이 더 입에 맞을 겁니다. 아니면 자몽향이 두드러지는 뉴질랜드산 소비뇽 블랑을 드시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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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쎄미용(Semillon) 과일향기가 아주 독특하며 신맛이 강하지 않고 황금색에 가까운 아름다운 색을 갖는 와인이 되는 이 포도는 프랑스 메독 지역 남부의 쏘테른(Sauternes) 지방에서 주로 사용되는 아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품종입니다. 이 품종의 주요 임무는 소비뇽 블랑과 함께 콤비를 이루는 것 일겁니다. 왜냐하면 쎄미용이 가지는 복숭아향의 부드러움은 소비뇽 품종의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갖는 부족한 부분을 아주 잘 채워 주니까요. 이 둘의 조화가 절정을 이루는 와인으로는 쏘테른(Sauternes)과 발삭(Barsac)이 있습니다. |
※ 공부좀 해야지..
와인 파뤼 사전 예습이네..
럭셔리 해지려면 공부해야해..ㅎㅎ 닷찌야 공부하자..!!
소백산맥 넘으시던 분이 왠 와인???
이래놓고 담날 멀 마셨는지조차 모르게 필름끊기는 파라님..-,-
사람이 밥만 먹고 살수 있나 가끔 이런 것도 먹어주고 그래야..ㅎㅎ 그리고 누나나 좀 정신차리쇼..!!
포도 종류가 이리 많은거야?
더 있는데 대표적인 16가지만..ㅎㅎ
형 이거 좀 퍼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