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앙 살가도 한국전이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살가도 한국전 도록을 선물로 드리는 살가도 이벤트에 참가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단작, 연작 코너에 [살가도]라는 이름으로 작품을 올려 주신 65분 중 살가도 도록을 선물로 받으실 50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진원, 천정제, 이정규, 안현신, 노호식, 심지헌, 우학균, 정은숙, 조계준, 강우성, 안현신, 이정선, 이재문, 정상호, 류상열, 이은녕, 송재순, 최상원, 주은영, 이노, 정성영, 김석주, 이장원, 유기형, 신명진, 양승일, 이연재, 장희원, 박순신, 조우길, 명현, 얌미, 최종규, 서준영, cloudwoon, 박명숙, 이정순, 김선규, 김승애, 이주영, 루나, 김지환, 양안나, 이세연, 송미영, 김보선, 김석주, 정양진, 김지수, 추중호
단작에 올려 주신 분 또한 연작에도 올려 주신 분이 많으셨으므로 단작, 연작 구분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바쁘시더라도 김영섭사진화랑에 발걸음 하셔서 살가도 도록을 수령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인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지참해주십시오.)
김영섭사진화랑에서는 9월 13일까지 개관 2주년 기념전 로베르 드와노 & 앙드레 케르테츠 사진전이 열리며 9월 14일부터는 임영균 사진전 '뉴욕 스토리'가 열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특별히 50%할인된 입장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300만원 상당의 오리지날 프린트를 노리고 응모했건만 역시나 도록에 그쳤다. 그것도 65명 중 무려 50명이나 주는데에..ㅎㅎ 위니양 친구이자 김영섭 화랑 큐레이터 이신 노은정氏야 나의 이름을 모르실테니.. 50/65에 들려고 특별한 로비(?)를 한 것은 아니니 오해 마시도록.. 근데 김보선 양도 받으셨나..ㅎㅎ 좌우간 처음에 준다던 300만원 상당의 오리지날 프린트에 대한 언급은 일언방구 없고, 당첨자들에게 50% 할인된 입장료를 언급하시는 얄팍하신 장사속에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ㅎㅎ 도록이 내가 생각했던 책 같은 거 였으면 좋겠다. 얄팍한 인쇄물이 아니라.. 쩝..
ㅋㅋ 여튼 축하드려요..
ㅎㅎ.. 당케다
그 도록이거찌. 게안턴데? 살까했는뒈..
ㅎㅎ..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