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여성 트로트 그룹 LPG가 29일 얼굴을 공개하고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스코리아와 슈퍼모델 출신으로 이뤄진 트로트 그룹이 나온다는 소문의 주인공들이다.
멤버 윤아와 연오는 미스코리아 출신이고 수아는 세계베스트모델대회에서 얼굴을 내민 경력이 있다. 또 한영은 가수 춘자의 댄서로도 활동한 슈퍼엘리트모델 출신이다. 멤버들의 신장이 175~179㎝로 팔등신이라는 점에 착안해 그룹 이름을 ‘Long pretty girls`의 줄임말인 LPG로 정했다.
지난 26일 앨범 녹음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낸 LPG는 후원자들의 면면도 화젯거리다.
타이틀곡 ‘캉캉’ 등 앨범 프로듀싱은 ‘어머나’의 작곡가 윤명선 씨가 맡았다. 트로트계의 3대 천왕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와 춘자 하하 MC몽 박명수 등이 ‘LPG 명예홍보대’를 자청했다. 또 비와 god 박진영 쥬얼리 등의 안무를 맡았던 정성욱 씨가 안무를 짰다.
LPG 소속사 관계자는 “그룹 이름은 LPG가스처럼 가요계를 불살라버리겠다는 화끈한 각오도 중의적으로 내포하고 있다”며 “다음달 초월초 주요 지상파 3사 각종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진짜 이름깬다… 남자그룹 나오면 LNG쯤 되려나..푸하…
쟤네 기획사에서 이름 짓는 넘좀 보고싶다.. -_-; long pretty girl 이라니.. 아예 알려주질 말지.. 그나저나 우워.. 허리바라.
미스코리아는 허리만 보고 뽑았더나? 흠..
저렇게 라인이 착한 애들에게 LPG라니… 철푸덕..
ㅋㅋ..깬다..그나저나 코는 같은데서 고쳤나바..다 똑같아.
이름 진짜 깸.. 그나저나 트로트하고 비키니는 무슨 상관? ㅡㅡa
위엣 사진 오른쪽 여인네의 라인이 착하긴 착하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