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길고도 먼 시간이었다. MP3를 계속 보다가 다시 쉬다가..

MP3 겸용 핸드폰으로 갔다가.. 다시 PDA로 갔다가..

또 다시 MP3 겸용 핸드폰으로 갔다가..

돌다 돌아.. 어학용으로 하나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 구입을 결심..!!

모델비교를 수십여 차례.. 아이리버, 거원, 셔플… 회사비교

아이리버 안에서 모델비교 다시 거원에서 모델 비교 후..

고민고민 끝에 에라 모르겠다 그냥 질러버렸다.

참으로 멀고 먼 시간이었다.

내 승질을 내가 알기에 난 뭘 사는 게 싫다.. 아… 사고도 짜증나..ㅎㅎ

자..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빨랑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