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 – 흡수
Patrick Bruel – Entre Duex
Miles Davis – Elegy For Miles Davis
음악바톤 릴레이라고 요즘 미국 블로그 쪽에서 유행인가 보다..
뭐 트렌드에 그닥 예민한 편이 아니라서.. 그러거나 말거나 했지만..
받은 게 있는지라.. 쩝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5곡을 선정한다는 게 쉽지는 않더구만.
그냥 요즘 떠오르는 곡들에다가 상황(?)에 맞게 김사랑 곡을 살포시 얹혀줬다..ㅋㅋ
그나저나 릿발이 넘이 선수(?)치는 바람에 5명 누구에게 보낸다..
주로 홈페이지에 올린 음악만 백업용을 받고 왠만한 mp3는 다 지운다.
작년에 shift+del의 저주가 내려 1년치 모아둔 음악파일이 다 사라지는 바람에
현재는 2004년 이후로의 음악만 있다.. ㅡ..ㅡ = 4.95gb
또 구하기 힘든 것들 위주로 음반으로 가지고 있는 게 = 3.05gb
홈피백업용은 wma파일이라 하나가 보통 3mb 안쪽이니.. 계산해보면.. 대충..나오지 않을까?..ㅎㅎ
돈 주고 사본 기억이..흠.. 불독맨션 이후로.. 가물..ㅋㅋ 아.. 릿발이의 뮤직시티에 기부는 좀 했다..
그놈의 싸이때문에..
요즘 별로 안 듣는데.. 빅마마가 간만에 2집을 냈다기에 좀 들어주고는 있음.
이병우 – 어머니
Patrick Bruel – Que Reste-T-Il De Nos Amours
Swinging Popsicle – ベランダ猫
Miles Davis – It Never Entered My Mind
김사랑 – promise
나 역시 수 많은 곡들 중 딱 5곡을 뽑는다는 건 무리다. 그냥 요즘 떠오르는 곡들 몇 곡을 추려봤음.
현재 이 곡은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되고 있음.
흠.. 여기서 문제다.. 릿발이넘 죄다 선수치는 바람에..
winnie
(이 글을 볼까 싶지만)짱구
(홈피 업뎃 좀 해라)레오
(내 남자친구 ㅋㅋ)이수자 여사,
(이 글을 절대 안보시겠지만)다양한 음악적 취향을 보여주시는 jebbas님
이상…^^;
흐흐흐, 아꿉 위니양 미니홈피를 깜빡 했네. 선수쳐 버리는건뒈..
It Never Entered My Mind, 나도 좋아하는뒈.. 상황에 맞게 세레나데인거냐 김사랑 곡은?
함들어봐야겠넹. feeling 이후에 얘 노랠 들어본게 있어야지..
^^; 그나저나 indent 너 어케 했냐.. css로 비슷하게 흉내는 냈는데..쩝
바톤을 받은건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 근데 이건 왜하는 건데? 기냥들으면 되는 건가?ㅋㅋ
5명안에 들다니.. 감사할 따름이군…글쿠… 어이~~ 주영언니, 왜이러셔……ㅎㅎ
ㅋㅋ 제일 난감한 반응 나와주시고.. '왜 하냐' 물으신다면 '걍 한다' 말씀드릴 수 밖에 없는건뒈 -_-;;
어떤 indent 말하는거징? bullet list 에서 얘기라면, 난 < ul > < li > < /li > … < /ul>을 쓴다네.
유행에 아주 둔감한지라..'젤 난감한 반응' 보여드렸군요…
그럼… 나도 5명을 정하긴 하는데….. 온라인 인간형이 아닌지라… 음…. 생각해보겠소….
Alt+del의 저주 –> Shift+del의 저주가 아닌가요? ㅡㅡa
ㅋㅋ.. 그러게 오타네..ㅎㅎ 수진아 조심해.. B형이야 튀엇..ㅋㅋ
나 딴 블로그 놀러갔다가 오빠홈에서도 이런글 본거 같아 왔더만 나도 있는거네..
근데 어찌라는거야?ㅋ.나도 수진님과 비슷한 유형이라.ㅋㄷ
이젠 아예 플레이도 되지 않는 거 같더만…ㅎㅎ 에라이 게으름 뱅이야.. 그리고 수자야 내가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 넌 온라인 형은 아니구 하체비만형인 거 같어..ㅋㅋ 후다닥==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