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0장 24절~29절 – 도마의 불신앙.
요한 20,25. "내가 그분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요한 20,29.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요한복음 8장 1절~11절 – 간음한 여인과 예수.
요한 8,7. "너희들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마가복음 14,12~26 (마태 26-17~30. 누가복음 22,7~20. 1 고린도 11,23~25)
최후의 만찬과 성찬례를 제정하시다.
요한12,1~8 (마태26,6~13. 마가14,3~9. 누가7,36~50) –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다.
요한 12,3. 그런데 마리아가 값진 순 나르드 향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요한6,22~59 – 예수님은 생명의 빵.
요한 6,27. "너희들은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요한 6,4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아래의 설명은 작가의 글이 아닌 박영무님이 이해를 돕기위해 쓴 글임.
또한 Lachapelle의 사진은 레이소다의 쳐키님이 올리신 게시물에서 가져왔습니다.
※ 역사상 장르에 구별받지 않고 많은 작품들에서 종교 또는 신을 소재로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사진사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예수그리스도 또는 종교에 대해 다양한 시도를 하였는데, David Lachapelle의 'Jesus is my homeboy'시리즈는 그 다운 재기발랄(?)이 돋보이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현대 사진에서 종교에 대한 사진적 시도는 Andres Serrano의 "piss christ(1987)"에서와 같이 터부에 대한 도전이 아닐까 싶었는데, 영화, 광고, 초상 등 다양한 작가활동을 하는 Lachapelle 답게 그는 순수와 예술(?)의 경계에 놓인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기왕이면 사진에 있는 텍스트까지 보길 원했으나.. 사진이 작은 관계로..쩝..
piss christ(1987)
아무튼 난 이 사진을 보면서 Duane Michals의 Christ in New York이라는 시리즈가 연상되더라. (웹에서 사진을 찾기 힘들어서 집에 있는 책을 바로 찍었음)
잘 안보이겠으나 텍스트까지 읽어보시면, 사진에 대한 이해가 좀 달라질 껍니다..
저 최후의만찬에는 다빈치코드가 보이지 않는구만. ㅋㅋㅋ
잘은 몰라도, 작가의 위트넘침과 조명연출에 대해 좋은 느낌을 받고 가네~
참 다양하다는 생각.. ( — )a
다빈치 코드를 안봐서 먼소린지 모른다는..ㅎㅎ
엑스트라들 포즈가…ㅎㅎ 각자 다 웃기네…. 촬영시의 상황이 상상되어 웃기는구만.
^^; 하여간 이 사람 엉뚱한 거는 알아줘야 할 듯…